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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글쓴이 : 정순자     날짜 : 12-11-27 21:38     조회 : 457    
올 한해 어느듯 다가고 있네요. 저 동해에 사는  정순자  입니다
2012 졸업생 4년제가 쉽게는 안가는데 어느새 훌쩍 갔네요 학교에 있을때가 좋은것 같았네요.
김장을 하셨다고 하기에 맛나게 하셔서 담에 기회 봐서 겨울에 함 가야 겠네요ㅡㅡ
여기는 지금 한창 김장 시기지만 여느 집은 너무 이르다며 12월 초에 한다고 하시네요
저희도 해야는데 하는거 봐서 좀 도와 드리고 같이 나누어 먹으려고 일하고 잇죠
하물며 동해도 그렇게 일할 직업이 안나와서 아이와 2가족 살기도 쉽지가 않네요.
지금도 좀 힘들지만 주부의 일터는 제한이 잇고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