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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김건우     날짜 : 12-08-15 03:55     조회 : 470    
거의 정확하게 2년 전,
그 때의 감동이 떠올라서 문득 다시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그 때, 그 감동과 신기함과는 달리 이제는 조금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고
1주에 2시간씩 시간을 내어 틈틈이 '성지지역 아동센터'라는 곳에서
초등학교 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장래희망인 의사가 되어서 그런 소외된 세계에서의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저에게 봉사의 정신의 깨우쳐준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운영자   12-09-05 15:27
김건우 학생 다시 책을 읽어셨군요.
지금의 그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많은 힘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수 있을 것 입니다.
글 남겨 주어 감사드려요^^
최수연